CopyRight (C)
Sunny, 2002.12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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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우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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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 망친 작품..
항상 작품보다 자꾸 작아져서 걱정이였는데..걱정이 현실로..
원래 사이즈보다 무려 3cm씩 작아져서 주먹 하나만 들어간다..
선물 하려고 했는데..
선물도 못하고 쓸데가 없네.. ㅠㅠ |
Sunny
2010-10-30 15:44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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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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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든 작품중에 잴 만에 든다..
사은품이여서 별로 정이 없었는데,, 하고 나니 앙증 맞은 모양에 푹...
양,양,양ㅋㅋㅋ |
Sunny
2010-10-30 15:42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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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우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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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서야 나의 파우치를 만들었다..
러블리 파우치..
생각보다 작은 사이즈네..
만족하고 잘 쓰고 있다.. |
Sunny
2010-10-30 15:40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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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크로스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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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카 생일선물..
이쁘다고 이걸 잘때도 하고 있는데 이쁘당..
항상 도안보다 작게 나온다..
나만 이런 것인지.. |
Sunny
2010-10-30 15:37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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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슈케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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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실용..
이 패턴을 정말 하고 싶어서 벼르고 별러서 시작했는데..
역시나 초보인 나에게는 어렵다는..
글고 좀 짧아서 케이스 아래가 살짝 보이넹..
좀 아쉬운 작품이다.. |
Sunny
2010-09-22 16:16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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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쇠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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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가 차 산 기념으로 만들었다..
열쇠고리는 정말이지 쉽다.. |
Sunny
2010-09-22 16:12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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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슈케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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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방에 어울리는 색을 찾느라 힘들었다는..
우려와는 달리 잘됐네..
보기보단 정말 이쁘다.. |
Sunny
2010-09-22 16:11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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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방장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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넘 이뻐서 쓰지 못하고 있다..
나의 정성이 가득...
간만에 혼자 했는데... 이거하느라 잠도 못잤다... |
Sunny
2010-09-22 16:06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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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느질쌈 주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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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쁘다..
마지막 강의날 한건데..
잴로 이쁘다는..
근데 친구가 보더니 끈을 잘못 연결했다네..
다시 해야 하는데.. 그러면 어렵게 한 튤립을 다시 해야한다는..
빨리 고쳐서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.. |
뽀미
2010-03-22 19:47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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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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샘이랑 한 곰필통은 조카한테 뺐기고..?
현재 내가 쓰고 있는것..
곰필통도 언제 찍어야하는데..
이건 혼자서 시작한건데..
내 수준이 아닌 굉장히 버거운 작품이였다는..
미리좀 알려 주시징...
잘못한 부분만 눈에 보이지만.. 다른 사람들은 이쁘다고 한다는..
진심일까? |
뽀미
2010-03-22 19:45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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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지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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깜찍하니 정말 좋다..
슬픈건.. 난 카드지갑을 안쓴다는..
여권 지갑으로 해주시지..
이걸 들고 다니는 친구가 부럽당..
그러고 보니 퀼트를 하면서 정말 잘쓰고 있는게 없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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뽀미
2010-03-22 19:40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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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 홀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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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은 이상하다..
내가 강쥐 좋아한다고 했더니 준비한거라해놓곤..
가져온건 쥐였다..
쥐 수염은 귀차나서 못했다는..
귀엽당.. |
뽀미
2010-03-22 19:38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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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트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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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에 트리가 없어서 집이 썰렁하겠다고 생각해서 한 작품.
근데 저건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나서야 장식했다는,,
내년을 기약하며 지금은 농속에 쳐박혔다는 슬픈 전설..ㅠㅠ |
뽀미
2010-03-22 19:35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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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늘꽂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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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 작품..
모티브 만드는 것을 배우려고 하는것 같다..
이쁘긴한데..
저기에 바늘이 꽂힌다고 생각하니까 맘이 아파 못 쓰는 ..
나의 소심함이란.. |
뽀미
2010-03-21 22:41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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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우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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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첫작품..
젤 애정이 많이간다.. 정성이 많이 들어갔으니까.
얼마나 많은 땀이 들어가던지..
손가락을 바늘에 수도 없이 찔린 생각을하면...
근데 사실...
이 작품은 내 취향이 아니라는것..
시간은 많이 들였는데..
가지고 다니질 못한다는... |
뽀미
2010-03-21 22:39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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